[질문] 제가 한달?전에 저희반 남자애랑한 일주일사긴던 날애갑자기 걔가 교실에서 고백장난이엿다고 하는거에요ㅋㅋㅋㅋ근데 차지말라는거에요ㅋㅋ어이가 없어서 일단 찻죠 그뒤로 개가 자꾸 제가 친구들이랑 모여잇을때 지나가면서 가.슴만 ㅈㄴ 크네 이러는거에요ㅌㅋㅋㅋ첨엔 아 잘못들엇나?이랫는데 계속그러니깐ㅋㅋㅋㅋ근데 친구들이 걔가 자꾸 애들한테 누구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저라고 말한데요ㅋㅋ근데 계속 학교에서 자꾸 말거는거에요 걍 싫어서 대닺안하고 그랫는데 어제 남자애들이랑 놀면서 걍 개가 싫어서 장난으로 욕조금하고 걍 애들이 그러는데 걔가 거기가 우리반에서 젤 크다고들엇다고 그러고 그 남자애들이랑은 장난으로 그런말 주고받는데 남자애들이 그거 개한테 말하겟죠???ㅠㅠ말하면 나 진짜 이상한애 되는거 아닌가요?이번주에 수련회잇는데ㅠㅠ어처피 헤어졋으니깐 뭐 이러고 잇는데ㅠㅠㅠ말하명 안돼는데ㅠㅠ
조회수 120 | 2014.09.28 | 문서번호:
21298004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28 차지말라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것입니다. 고백의 시작은 장난이엿다고 뻘줌해서말한거일수도있꼬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