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의원은 경찰에 출석하기전에, 국민과 유과족, 대리기자 모두에게 사과의 말씀 드리며, 유가족이 더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한바 있었음. #@#:# 그러나 경찰 조사관에 따르면, 반말, 수치심을 일으키는 단어, 폭행 가담에 대해 조사하자, 기억이 없다, 모른다,등의 모르쇠로 일관 하였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