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나위 리더 신대철이 그룹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과 소속사 스타제국의 갈등을 두고 따끔한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끔. #@#:# 신대철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칼을 뽑았으면 죽을 각오로 싸워야 한다. 하루 만에 화해하는 건 다른 말로 기권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