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아나운서는17일자신의트위터에"배우와아나운서로같은대기실을쓰는날이올줄이야!서로를잘알기에,녹화내내웃다울며힐링한꿈같은시간들"이라며글을올렸음. #@#:# 공개된 사진에는 신소율과 정지원이 대기실 앞에서 똑같은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화제가 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