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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8살에 꿈에서 아직 못깨신듯. 처자식이 없길... 결혼하고 애가 울고 전기세 수도세 끊겨도 정신못차릴듯..많은 가장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택배에 노동에 새벽공기마시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삽니다. 가족이 없길 바랍니다. 자기 혼자 인생 조지시길

조회수 51 | 2014.09.17 | 문서번호: 21266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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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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