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에 대한 모독적인 발언이 그 도를 넘고 있다"며 말한바 있음. #@#:# "4월 16일 오전 11시~오후 3시 청와대와 멀리 떨어진 서울 강북 지역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한학자와 만나 식사를 함께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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