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에서 악인으로 묘사된 배설(1551~1599) 장군의 경주 배씨 문중 후손들이 제작사와 감독을 상대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 후손들고소장에따르면 영화'명량'속 배설장군이행한 칠천량해전장면과왜군과의내통및이순신장군암살기도,거북선방화,안위가쏜화살에맞아죽는장면 등이허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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