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선물로 액자를 드린적이 있어요. 같이 찍은 사진이 폰에 있었거든요. 귀차니즘이 좀 있었지만 나름 드리니깐 좋아하셨었습니다. #@#:# 친구는 흰머리가 많이 보이신다고 염색약도 주는 친구가 있었어요. 좀 웃겼지만 잘 쓰신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