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많이힘드시겠지만 힘을내고 이럴땐 사람만나고다녀야 좀 괜찮아져요 혼자있을수록 생각할시간이많아져서 힘들어지니깐요
조회수 26 | 2014.09.12 | 문서번호: 21251584
전체 답변: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힘든마음이해가 전부된다고 감히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지금힘든걸 견디지못하면 나중에도 못견뎌요... 어리시고 패기넘칠수있는 시기에 조금만 더 힘내세요 ㅠ ㅠ자퇴하지말고 혼자라서 외롭다고생각하지말구요 사람은 누구나결국엔 혼자가 되요. 무슨일인지는모르겟지만 조금만더 힘내고 학교 다녀보세요 그럼 괜찮아질날이 와요.
[연관]
힘들어하는그대여..혼자만힘들어하지말고내게기대세요..잠시쉬다가세요..영어로해석해
[연관]
그래도 힘들고 해결도했지만 힘들어요...매일 혼자고...
[연관]
그냥 혼자서 해결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힘들겠지만요
[연관]
힘들겠지만 더 힘내야되요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잔아요. 꼭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힘내세요
[연관]
아...완전 공감되요...저도 그랬었거든요...하지만 시간이 지나고나면 내가 그때왜울었고 힘들어했을까하는 생각이 들거에요~앞으로 좋은일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좀만더 힘내세요ㅠ
[연관]
너무힘들어요 잊자잊어야지생각하면서도또생각하게되고또혼자좋아하고항상혼자..
이야기:
더보기
[회귀]
이번 생은 꼭 대박 나겠습니다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대체역사]
1919년, 백범 김구가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현대]
퇴사 직전 마법을 얻었다
[일상]
배달앱 리뷰어로 월 5천만원 번다
[생존]
편의점 CCTV에 찍힌 괴생명체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