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은 2박3일 일정으로 진도를 찾아 유가족과 잠수부·해경 등을 만나 위로했으며 바지선에 올라 잠수사를 응원하고 치킨과 피자 350인분을 전달했다고 하네요 #@#:# 김장훈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바다사나이 잠수사들과 우리가 가족들의 마지막 희망이고 화이팅 구호를 외쳤다. 볼 때 마다 가슴이 짠하다'라고 소개했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