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의 미수금 장부가 감쪽같이 없어졌다. 악착같이 모은 피 같은 돈 빌려 준건데 못 받게 생겼다며 앓아누운 삼백, 어떻게든 기억해 내려고 애쓰는데... 한편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