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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미용실가서 머리 쫌 단발로 잘르려고하는데 엄마오면 어케 말하죠
조회수 40 | 2014.09.02 | 문서번호: 21221194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02
뭐라고하시면 자르고 싶어서 잘랐다고학생이 파마하거나 염색하려 하는것도 아니고 머리 길이 자르는건데 허락이 필요한가요?? 이렇게 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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