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대학가 인근의 원룸 여러 채를 빌려 성매매 업소로 운영한 혐의로 업주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 했다고 한다. #@#:# 박씨는 1건당 13만원을 받아 총 5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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