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진백림은 자신의 SNS에 "오늘 제 생일입니다. 여러분 모두 잘 지내길. 세계가 모두 잘 되길 바랍니다. 라며 글을 올렸음. #@#:# 진백림의 사진에 동료 배우 계륜미가 "비록 곁에 있지는 않아도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생일 축하해, 영원한 내 친구"라는 문구를 남겨 우정을 과시한바 있음.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