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시동이 걸리지 않아 휴대폰으로 112를 누르려는 순간 그 칼을 든 사람이 운전석 옆으로 와 창문에 칼로 \'나... 와...\'란 글자를 사각사각 새겼다. ID:jisik86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