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서는 한수리(전효성 분)와 서울로 온 한수리 아버지의 대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 윤성일은 한수리가 어머니가 싸주신 밑반찬을 "냄세나 이걸 어떻게 들고 가 창피하게"라며 버리는 모습도 목격해 실망감을 더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