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KIA타이거즈-NC다이노스의 경기에 홍진영과 남궁민이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고 한다. #@#:# 이날 홍진영과 남궁민은 KIA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그라운드에 오른 두 사람은 눈을 마주치며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사인을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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