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경호는 MBC ‘별바라기'에서 "대퇴부 무혈성 괴사를 앓았다”며 “당시에 그 사실을 숨겼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 의사 선생님에게 죽는다는 말을 들어 인대 21줄 연결수술을받았다.한시간동안공연을해야하는데많은관객앞에서니초인적인힘이나더라”라고당시상황을설명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