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설리가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며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힘 #@#:# 설리의 기사에는 기사 내용과 상관없는 '최자' 관련 댓글이 달렸고 그 중에는 설리를 성희롱 수준의 악플이 넘쳐 나기도 했다고 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