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재판에서 세월호 침몰 당시 단원고 학생들이 주고받은 메시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냄. #@#:# 다른 학생은 오전 9시 41분에 '방송도 안 해줘. 그냥 가만히 있으래'라고 원망의 메시지를 보냈지만 그 시각 세월호의 승무원들은 이미 퇴선한 뒤였다고 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