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경찰서는 14일 건강기능식품 사기단 70명을 적발해 A(53)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이씨 등 69명을 불구속 입건 했다고함. #@#:# 이씨는지난1월부터충남금산에있는건강보조식품판매점‘바지사장’으로일하면서당진주민송모(79·여)씨등노인들을끌어모은뒤보조식품을비싸게판매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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