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은주님의 1cm+라는 책에서 나오는 단어로 사랑과 이별에는 언제나 양자택일이라는 의미에서 LOVE를 LXVE로 대치시켜 O,X개념으로 만든 단어입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