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 출연하며 9개월여 동안 소방관으로 살아온 조동혁과 전혜빈이 소속사 SNS를 통해 마지막 촬영 사진을 공개함. #@#:# 종영돼도 모세의 기적은 계속돼야 한다”며 “실제로 스케줄 때문에 이동할 때 모세의 기적 스티커를 붙인 차량을 발견하면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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