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서 자매로 출연 중인 배우 이경진과 박소현이 출연하여 입담을 뽐냄. #@#:# "2년 전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며 "처음에 심각한 것은 아닌데 절제를 해야 할 상황이라고 하더라. 유방암보다 유방 절제가 더 두려웠다"고 털어놈.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