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선관위는 4일 오전 7시쯤 녹양동제2투표소에서 투표한 이모씨(24)가 지난 5월31일 가능3동 투표소에서 관외자로 투표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힘. #@#:# 이름만 같고 생년월일이 다른 두 명의 선거인을 투표 사무원이 본인 확인 과정에서 오인한 헤프닝으로 밝혀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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