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딸 아역배우 홍화리(8)의 '명품 시구'에 이어 '개념 예의'가 화제다. 홍화리는 시구가 끝난 뒤 '90도 인사'를 해 "제대로 컸다"는 칭찬이 쏟아졌음. #@#:# 홍성흔은 동료들과 나란히 앉아 홍화리의 등장을 지켜봤고 딸 홍화리가 시구를 하자 박수를 치며 좋아하기도 했다고 한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