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에 대한 현상금을 각각 5억 원과 1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힘. #@#:# "검찰에는 신고 보상금 제도가 없지만 신고 보상금이 지나치게 적다는 지적에 따라 신고를 적극 독려하기 위해 대검이 전향적으로 크게 올렸다고 언급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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