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짠하네요. 님같은 분을 많이 본 적이 없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기에 응원을 드리며, 마음에 상처는 입지 않으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