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지훈과 오연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서 시선을 끌었음. #@#:# 이날 김지훈과 오연서는 예상 시청률에 대한 질문에 “30% 정도가 됐으면 좋겠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음.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