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보고 뒤로 걷죠 왜 자꾸만 넘어 지죠 참아왔던 눈물이 눈을 가려 볼 수 없죠 저 멀리 가는 너를 바라보면서 왜 더 아파야 해요 내눈물속에 새긴 니 모습" #@#:# "이 울고..웃죠... 눈을 감아도 잠들 수 없는 건 걸어온 길을 잃을 까봐 꿈의 조각은 어느 샌가 눈물로 또 흐르고 있네요 니가 그려준 꿈이라도 걷고 걸어.. 보" #@#:# "죠 자꾸 눈물이 너의 이름 부르죠 누가 말 좀 줘요 그런 사람이 내게 다시 와준다고...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