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즈막히 그대 불러봐요 눈을감고 그대 난 봐요 들리나요 느낄 수 있나요 그대잡은 끈을 놓지 못했죠 바보처럼 숨을 쉬듯 언제나 그댈 찾아 헤메이죠 습관이" #@#:# "되가죠 버릴수 없죠 난 사랑해요 아프고 아파도 사랑해요. 지우고 지워도 그대 그리움이 오늘도 하얀 눈꽃되어 날아 그대곁으로 난 가요 보이나요 느낄수 없나" #@#:# "요 그댄 내게 다시 돌아오기를 그러기를 사랑해요 아프고 아파도 사랑해요 지우고 지워도 그대 그리움이 오늘도 하얀 눈꽃되어 날아 그대곁으로 난 가요 미안" #@#:# "해요 아프고 아팠죠 미안해요 지킬수 있다면 하루채워가듯 살께요 그댈 그림자로 이젠 그대 곁으로 난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