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좋아한다는 그 말을 차마 할 수 없었어 그냥 이대로 니 옆에 있어도 좋아 그래 한번만 더 용기를 내볼까 내 맘을 전해볼까 이런 내 맘도 모르고선 마냥" #@#:# "환하게 웃는 너 내가 널 원하고 있단 말야 내가 널 부르고 있단 말야 내 손을 잡아 내 손을 잡아 잃어버릴까 두렵잖아 내가 널 원하고 있단 말야 내가 널 사랑" #@#:# "한다는 말야 널 향한 내 맘 듣고 있니 바라만 봐도 아프잖아 이렇게 수줍게 설렌 맘을 감추고 오늘도 너를 만났어 혹시 내 맘을 들키진 않을까 뒤돌아 서는 나" #@#:# "내가 널 원하고 있단 말야 내가 널 부르고 있단 말야 내 손을 잡아 내 손을 잡아 잃어버릴까 두렵잖아 내가 널 원하고 있단 말야 내가 널 사랑한다는 말야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