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친구가문자로ㅡㅡ만써도내가뭘잘못했나혼자고민하고두근대는소심한성격제발고칠방법ㅠ
조회수 198 | 2008.01.18 | 문서번호: 2062463
전체 답변:
[지식맨]
2008.01.18
저도한때그랬어요.뒤에서누가웃기만해도내욕하는거같고.그런건그냥그러려니하고아무생각없이사는게최고예요친구가그표정지으면같이지으시구요당당하게행동해요^^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괜히친구가문자로ㅡㅡ만써도내가뭘잘못했나싶고혼자걱정하는소심한성격고치고싶어요
[연관]
친구가문자를짧게쓰거나ㅋㅋㅋㅋ이러면내가뭘잘못했나하고소심해지고불안해요ㅠㅠ
[연관]
친구가문자를짧게쓰거나ㅋㅋㅋㅋ이러면내가뭘잘못했나하고소심해지고불안해요어떡하죠
[연관]
친구가문자를짧게쓰거나ㅋㅋㅋㅋ이러면내가뭘잘못했나하고소심하게불안해요ㅠ어떡하죠
[연관]
남자친구가안질렷다면서문자도하다씹고문자해도씹고미안하다고만하고차지도않고어떻해
[연관]
문자를잘안하는남자친구가문자하고싶어서안달나게하는방법..
[연관]
제가남자친구랑문자하다가맨날먼저자버려요그다음날문자와있는거보면미안한데어떻게보
이야기:
더보기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로맨스]
첫사랑을 20년 만에 마트 계산대에서 만났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현대]
서울역에서 던전이 열렸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현대]
내 통장에 갑자기 99억이 입금됐다
[회귀]
이번 생은 꼭 대박 나겠습니다
[생존]
새벽 2시 골목길에서 마주친 그것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