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어디가서 못생겼다는소리한번도 들은적이없는데도 제얼굴에 자신이 없어요..
조회수 76 | 2014.03.23 | 문서번호: 20605315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3.23
자신의 얼굴에 100%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거의 드뭅니다. 못생겼다는 소리를 듣지 않으신 것만으로도 고객님의 얼굴에 자신가지실만 하세요.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전 이쁘다는소리 자주듣는 얼굴인데 저보다 못생긴선생님닮았데요 왜그럴까요
[연관]
얼굴이 못생겻나봐요
[연관]
얼굴이 못생겨서 찐따데
[연관]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요
[연관]
헐 그럼 내얼굴이 못생겨서 본걸까요 사람들이 저 얼굴부분만 쳐다보고가던데ㅡㅡ
[연관]
얼굴이 못생겨서 싫다고 하는데요 어떡하죠?
[연관]
얼굴이 넘 커서 못생김
이야기:
더보기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대체역사]
1919년, 백범 김구가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BL]
우리 집 귀족 하숙생은 비밀스러운 왕자였다
[회귀]
이번 생은 꼭 대박 나겠습니다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