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이효리는 생방송 중 남편에게 “36살 애월 사는 주부. 남편 빨리 들어오길 기다리는 중”이라고 문자를 보내 화제가 됨. #@#:# 이효리는 지난 17일자리를 비운 DJ 장기하 대신 SBS 파워FM '대단한라디오' 봄 특집 '제주도의 봄 내리는 밤'의 진행을 맡은 남편 가수이상순에게문자를보내화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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