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의 촬영현장을 찾아 임수향과 김현중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음. #@#:# 이날 인터뷰에서 특히 임수향은 전세연과의 키스신을 앞두고 있는 김현중에게 "어린애랑 하니까 좋냐"며 질투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웃겼음.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