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여동생인 김여정(27)이 3월9일 북한 매체에서 처음으로 “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꾼"이라는 칭호로 호명됐음. #@#:# 김여정의 직급은 남한의 차관급인 당 부부장일 것으로 관측되며, 당 선전선동부나 조직지도부 부부장일 가능성이 높다고 북한 전문가들은 밝혔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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