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이대로 멈춰'를 불렀다. 남영주는 반주 시작 후 바로 감정을 잡았다고 함. #@#:# ' K팝스타 시즌3' 남영주 이대로멈춰를 듣고 박진영은 "3년째 심사를 보고 있는데 보는 내내 척추가 불편한 건 처음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