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2014시즌 첫 대회인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동메달 3개를 목에 걸었음 #@#:# 손연재는 2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종목별 결선 후프 부문에서 17.516점을 받아 3위에 올랐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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