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날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UFC에서 김동현과 남의철이 동반출전,김동현은 10승을 KO로 장식. 남의철은 데뷔전 승리 #@#:# 한편 ‘스턴 건’ 김동현(32)과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32)은 승리를 거두며 나란히 5만 달러(한화 약 5300만원) 보너스를 받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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