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USA투데이는 22일(한국시간) 2014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심판이라고 주장한 익명의 제보자가 양심 선언을 했다고 긴급 타전했음. #@#:# 이 심판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소트니코바에게 점수를 몰아줬다”고 말하면서 이번 사태가 다시한번 반전을 맞이하고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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