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시작 전부터 떠들썩 하게 호들갑을 떨던 러시아 피겨선수인 리프니츠카야가 21일(한국시간)열린 여자싱글 프리에서 또다시 넘어지는 굴욕을 당했음. #@#:# 리프니츠카야는 트리플 살코에서 쇼트 프로그램에 이어 또 다시 넘어졌고,소문난 집에 먹을 것 없다라는 말처럼 그녀는 아직 애송에서 불과한 실력을 보여줬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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