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김연아의 적수로 줄곧 언급이 됐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한국시간 2월20일 새벽 열린 소치올림픽 쇼트 싱글에서 졸전 끝에 16위로 추락하고 말았음. #@#:# 이에 한국 네티즌들은 아사다는 더이상 김연아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고 하면서 이제는 은퇴를 해야할 시기라고까지 조롱하고 있는 상황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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