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동시통역사는 긴장한 나머지 실수와 무뚝뚝한 말투의 “플레코 안녕”과 “축구공 호나우도입니다”라는 통역으로 새벽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었음 #@#:#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7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슬아가 아닌)이슬기 통역사로 정정합니다그리고 우정이 통역사께서도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을 남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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