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국경지역 폭탄테러 한국인 피해자가 충북 진천 소재 진천중앙교회 목사와 신도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옴. #@#:# 진천중앙교회 김동환 목사 포함 31명의 성지순례단이 최근 이집트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사상자가 대부분 이 교회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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