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15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남자 1000m결승에서금메달획득 #@#:#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안현수는 파벌 싸움의 희생양’이라는 얘기가 꾸준히 나돌고 있고 이에 항의하기 위해 빙상연맹 홈페이지를 찾은 것으로 추정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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