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경 MBC 아나운서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MBC '뉴스데스크'와 '뉴스투데이'의 '여기는 소치'를 진행하는 소감을 밝힘 #@#:# 한국에서 스포츠뉴스를 진행할 때는 현장에 가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곳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부분들을 멘트에 추가 할때는나도모르게설렌다고말함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