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아닌 가수로 출연해 녹화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김종서는 '눈물의 부르스'를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버라이어티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음 #@#:# 김종서는 라쿤보이즈 민석과 색소폰 연주자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고발라드를 시작으로 락과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무대였음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