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 유출혐의(간첩죄)로 기소된 미국의 군사안보전문가 스티븐 김(47 김진우) 박사가 결국 유죄를 인정하고 감형을 받는 선택을 했다는 소식임. #@#:# 김 박사는 핵연구기관 소속으로 지난 2009년 5월 폭스 뉴스 기자에게 1급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13개월의 형량과 1년간 보호관찰을 받았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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