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KBS 2TV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의 제작사 레이앤모는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고사진에는 정태(김현중 분)와 옥련(진세연 분)의 첫 키스 모습이 담김 #@#:# 예고편에서 서로 눈을 감은 채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에 "미안하다. 미안해 옥련아!"라는 코멘트가 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음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